1. 블로그에 발행을 하다 보면 어느정도 갖추어야 하기때문에 귀찮은 감이 있다. 그래서 멀리 하게 되고 어설픈 글들을 쓸바에 안하고 말지 하며 미루게 되었다. 그냥 미니 홈피처럼 단순한 나열도 괜찮은데 말이지. 전문성이 있는 글도 나의 지식의 재정립을 위해 필요하지만 우선은 편하게 좀 해보자. 

2. 여름이다. 인간관계가 부족하다보니 짜증은 나지 않는다. 여름이 더운것 보다 사람에 부대끼는게 더 덥다.  



3. 얼마전부터 커피를 끊었었지? 입이 심심해서 우유로 대체 했었는데 여름이 오니 가끔 캔커피를 먹어준다. 여름에는 시원한 냉커피를 한잔씩 해주어야 한다. 얼마전인가 힙합 사이트 운영자인 최모씨가 조지아 사랑을 연달해서 한번 먹어봤더니 꽤 괜찮더라. 올 초에는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발매한 에메랄드 시리즈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조지아 오리지날의 두배로 비싸지만 어쩌다 한번은 먹을만 했다. 하루 왠종일 책상옆에 놔두고 한캔 먹니라 고생하긴 했내...

4. 요즘 쉴때 낙이 몇가지 있는데.. 딴지일보랑. 하니 티비의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정봉주의 psi 이다. 굉장히 깐죽대면서도 핵심을 제대로 찌르는 통찰력이 있다. 요런게 참 매력있단말이지. 항상 유머스럽지만 가볍지않고 힘이 있는 멋진 고런거. 

5. 예전 female MC 들이 끌리더라. Jean Grae 누님 이쁘다. 진그레이가 엑스맨의 피닉스를 차용한건가? 심히 의심스럽다.
mc lyta 유투브에서 뮤비 보다가 오랜만에 diddy 형의 That's right 을 들으니 왜이리 반갑냐. 그래서 요즘 대추롸잇! 애용하고 있다.

6. 그래도 노홍철의 에이요~형님은 넘 강하다. ㅋㅋㅋ 이제는 철싸로 업글. th ㅏ 랑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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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아줌마도뭔소가싶 생뚱게멀거니쳐 고있고..

    2012.04.01 23:14 [ ADDR : EDIT/ DEL : REPLY ]